津波恒英

津波恒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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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2년 오키나와현 요미탄 촌 출생. 올해 94세의 류큐민요계 최고령 '츠하 코토쿠'를 아버지로 두었으며, 류큐민요의 노포(老鋪) 마루후쿠 레코드에서 데뷔하여 일본 전국은 물론 오키나와에서 가까운 대만에서도 활동을 전개하여 2012년에는 1458년 류큐왕국의 고사 '고사마루 아마와리의 난'을 주제로 한 곡 '모모토후미아가리(百十踏揚)'를 발매하는 등 류큐민요계 최고의 가수 중 한 명으로 활동 중.